환절기에 더 조심해야 하는 아이들 질환들

육아정보

면역력이 약한 아이들은 환절기에 그냥 넘어가는 법 없이 여러 질환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환절기에 더 조심해야 하는 환절기 질환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소아 알레르기성 비염은 유전적인 요인과 알레르기 유발 인자가 있는 환경에 노출이 되면서 발생을 하는데 미세먼지, 동물 털, 집먼지진드기, 꽃가루 등이 대표적인 요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맑은 콧물과 코막힘, 눈과 코의 간지러움 등이 나타나면 병원에서 진단을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예방을 위해서는 알레르기 위험인자를 제거하고 환기를 자주 시키며 적정습도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감기는 관련 바이러스만 약 200여종에 달하고 거기에 변종바이러스까지 있기에 계절 구분 없이 항시 조심해야 하는데 실내 습도는 40~60% 정도를 유지하고 물과 과일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로 인한 독감도 조심해야 하는데 가을부터 봄까지 유행하기에 미리 예방접종을 받아 독감에 대비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소아천식을 가지고 있는 아이들은 환절기에 증상이 더욱 심해지게 되므로 알레르기 요소를 없애주고 주변 환경의 오염으로부터 노출이 안되게 주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소아천식에 걸리면 기침이 멈추지 않고 숨을 쌕쌕거리게 쉬며 호흡곤란 등의 증상이 나타나니 주의하세요.